레드펌킨

2011년 12월10일 결혼식후기

 

 
 
12월10일 의정부 노블레스에서 김대범대표님 사회로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우선은 안오면 어쩔까?약속을 안지키면 어쩔까?혹시 무슨일 생기지 않을까?
이런 의문점은 모두 버리셔도 됩니다.

일찍 오셔서 본인 지인인것처럼 마냥 꼼꼼하게 점검하고 완벽한 사회를 해주셨습니다.
깔끔한 사회와 축가까지 좋았습니다.
요즘은 축가를 예전과 다르게 조용한 축가보다는 색다른 축가를 많이 불러준다고 하는데...
역시나 기본적인 축가와 신나는 축가를 선물까지 해주셨습니다^^
(가을동화 ost부르신분 같은데..맞는지 모르겠어요...)

하객들이 가족과 지인들 뿐이라 나이연령이 높아 사회하는데 힘들었을법도 한데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웃음으로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덕에 눈물많은 우리 신부가 그날 눈물을 한방울도 흘리지 않아 만족했습니다.
(우리 신부가 울보라서 한번 터지면 그치지 않거든요...)

문제없이1부 예식이 끝나고, 저희는 2부 예식 준비를 하러 가야되서
인사를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이글을 남기면서 그날 고생하셨고,
깔끔한 사회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번째 채워진 단추가 앞으로도 좋은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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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김태현

등록일2013-09-16

조회수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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