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2010. 5. 22.에 국방회관에서 결혼한 노생우+정지영 커플입니다.
본식 사진들이 이제야 나와서 너무 늦게 후기 올립니다.(ㅜㅜ)
먼저 레드펌킨 당당자분들게 너무너무 감사드리며,
사회를 맡아주신 김대범 대표님께..
조용했던 하객들과 숫기없는 저희 커플때문에..
식장 안에서 더욱 재밌고 격식있게 열심히 진행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예식이 끝나고 저희들의 가족분들과 하객분들에게..
너무 많은 칭찬들을 받았습니다.(^0^)
저희 커플 또한 당연히 너무나 만족스러웠고요..ㅎㅎ
그리고 정말 멋있는 축가를 선사해주신 오엔 님들께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가수가 노래를 부르면 뭔가 다르구낭~
라는 생각을 어찌나 했는지..제가 워낙에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을
좋아해서 한눈에 뽕~ 했다는..ㅋㅋ 잊지 못할 간단한 이벤트도
진행해주셔서 감사드렸고요..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아요..
한~ 몇 달치 뽀뽀를 그 날 다~ 한 것 같은..ㅋ
마지막으로 가도현 실장님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전체적으로 모든 예식진행에 있어서 여러모로 성실히 계획해주시고..
진행에..마무리까지..너무나 깔끔하고 만족스러운 결혼식이었습니다.
신랑과 저 몰래 계획을 짜셨다는 말은 제가 나중에 알았습니만..ㅎ
정말 이벤트다운 이벤트를 받아서 감동의 물결이..(ㅜㅜ)
정말 사회없는 결혼식을 하기까지 걱정 많이 했는데..
잊지 못할 결혼식을 치룰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정말 다시한번 레드펌킨에게 감사드립니다.
항상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