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생 단 한번 뿐인 울아기의 돌잔치를 특별한 날로 만들어 주신 레드펌킨,
가도현 실장님과 개그맨 안윤상님에게 감사하다는 말 후기로 올립니다.
아시는 지인 소개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신청한 돌잔치 사회.
큰 기대는 없었습니다. 그냥 다른 돌잔치와 조금이나마 차별화 하고픈 마음 뿐.
그런데 너무나 친절하고 자상하신 가도현 실장님과 오늘을 위해 살아 온 것처럼
모든 에너지를 쏟아 주신 개그맨 안윤상님 두 분의 모습은 고객감동을 넘어 고객을
졸도 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돌잔치에 참석한 지인들에게 이렇게 즐겁고 재밌는
돌잔치는 처음이었다며 개그맨 안윤상님을 본인이나 가족들 돌잔치에 섭외해달라는
부탁아닌 부탁이 귀찮을 정도였습니다~^^
다시 한번 레드펌킨 가도현 실장님과 개그맨 안윤상님에게 감사드리며
레드펌킨과 두 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너무나 즐거운 돌잔치로 지금까지 행복한 명인아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