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에 결혼식 올린 신부입니다.
날이 너무 더워서 결혼식을 한다는 것부터 걱정이였는데
그래서 더운날씨에도 와주신 하객분들에게 재밌는 결혼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섭외하게 되었는데요~~~
사실 처음에 문의하고 아무래도 연예인이다보니 금액이 꽤 되어서 할까말까 고민엄청했었는데
끝나고 나니 왜 고민을 했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저희부모님도 정말 재밌었다고 하시고, 저도 정말 재밌었던 잊을수 없는 결혼식이였어요^^
얼마 후면 제 친척동생도 결혼을 하는데 그 때 꼭 적극추천하도록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