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5일 여의도 샤이닝스톤 로즈홀 11시 30분~~~
딸 결혼식이였는데 젊은 엄마라서 그런지 사실 솔직히~~전 축가에 포인트를 두고 싶었어요~~
나름 컨셉을 잡았는데 홀 사정으로 인해 약간의 아쉬움은 있었지만 두 가수분에게 모든걸 맡기고 설레는 맘으로 예식진행을 척척~~~
드뎌 축가 타임~~~와!!! 대박!! 두분의 멋진 화음으로" 너 하나야" 를 부르시는데 소리지를뻔 했어요~~~
딸을 보내는 엄마는 서운하고 눈물도 보인다던데 난 두 가수분에 풍덩~~ㅋㅋㅋ
정성을 다해 멋지게 불러주시기에 콘서트 온 줄 착각ㅋㅋ 박수치고~~
다음곡으로 라라라~~마무리 화음까지ㅋㅋㅋ
신랑. 신부도 나에게 끄덕끄덕 사인을 보내는 눈빛~~~
엄마가 잘했지??ㅋㅋㅋ
두 가수분의 멋진 축가로 예식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서 오신분들도 좋은 말씀 많이 하셨네요~~~~
두분의 축가장면 사진은 신랑.신부 신혼여행 중이라서 아직~~
레드펌킨 실장님!!!
신경많이 써 주셔서 감사하고 다이아트리 가수분들 감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