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펌킨

10월 28일 결혼식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10월 28일 동서울터미널 4층에서 결혼한 장재훈 새신랑입니다. ^^

 저희는 처음부터 특별한 결혼식을 하고 싶어 주례없는 결혼식을 준비하였었는데요.

 주례없는 결혼식은 사회자가 잘 못하고 재미가 없으면 준비한 모든것이 의미가 없어지고 식장까지

어려운 발걸음 해주신 하객들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 같다고 생각해서 고민 끝에 김대범대표님에게
 
부탁을 드렸습니다.

 다른 연예인도 많지만 김대범대표님 같은 경우는 좀 점잖으시고 결혼식 사회자로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가도현 실장님과 통화하면서 계약도 하고 저희 요청사항을 알려드렸어요.

 저희는 주례없는 결혼식 식순을 조금 수정하여서 축가 1곡은 저희가 섭외하고 다른 한곡은

유학파이시고 노래방에서 알바하시는 (^^) 신인가수분이 해주셨어요.

 그리고 하객중에 신랑, 신부의 친한분이 덕담을 해주시고 신부 아버님께서 주례 비슷하게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정말 남들과 다르고 특별한 결혼식이었고 좀 썰렁해지려 하면 김대범 대표님께서 빵빵 터트려

주셔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특히 김대범 대표님의 목소리가 너무 좋았고 매끄러운 진행 감사드립니다.

 결혼식이 끝나고 많은 분들이 이런 결혼식이 너무 좋다고 칭찬해주셨습니다.
 
또 몇몇분들은 자기들도 이렇게 결혼을 해야겠다고 가도현 실장님 연락처를 알려달라고도
 
하셔서 몇분에게 알려드렸어요.^^

 정말 즐겁고 재미있는 결혼식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많은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업 번창하시고 하시는일들 잘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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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장재훈

등록일2013-09-16

조회수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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