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펌킨

너무너무 늦은 후기입니다.

 


 
 
 

2월 13일 안윤상씨 사회로 식을 올렸습니다~

주례가 없는 결혼이라 저희도 나름 이것저것 준비하고 했거든요 안윤상씨께서

많이 준비해주셔서 덕분에 재밌게 잘 끝났다고 하십니다. 혹시라도 주례없는 결혼을

준비하신다면 한두가지 이벤트 정도는 준비해주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거 대박입니다~ 처음 접했을때 조금 비싸네....했지만

돈이 문제가 아니더라고요 지금 생각하면 전혀 아깝지도 않고 너무너무

추억에 남고 행복한 결혼식 이었습니다. 하객분들또한 식이 끝날때까지

식사하러 가시는 분들도 안계시고 모두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시면 다같이 파티 분위기를

즐겼습니다~ 단! 한가지 아쉬운점은 안윤상씨가 너무 늦게 오셨더라고요...

식 시작하기 한...10분? 축가는 잘 넘어갔지만 조카가 들고나오는 반지...사전에

얘기가 있다면 음악도 좀 깔고 했을텐데 너무 허무하게 준비했던 한 순서가 휙~

지나갔습니다. 그치만 아쉬움도 잊을만한 너무 좋은 결혼식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업도 많이많이 번창하세요~ 참! 사진은...제가 게으른 관계로

아직까지 앨범을 찾으러 못갔습니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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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박제성

등록일2013-09-16

조회수1,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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