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펌킨

10월 23일 청주 라마다 결혼~

 

 
안녕하세요~

후기가 너무 늦어졌습니다.

결혼식부텀 아슬아슬 긴장감 있게 가더니, 계속 정신 없이 바쁩니다.

당일날 저처럼 뛰어다닌 신랑은 없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ㅋㅋ

가실장님도 매니저님도 저처럼 많이 애가 타셨을거라 생각이드네요.

그래도 신행후에 가족 친지분들이 너무너무 특이하고 재밌었다고, 다들 만족하셔서,

아주 뿌듯해 하고 있습니다.

어른들은 첨 접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너무 좋다시면서, 예식 끝날때까지 자리를 너무 비우지

않아서, 식당이 썰렁했다나요? 그러다가 한꺼번에 확 붐비고,

주례없는 결혼의 장점들이 아주 부각 된것 같습니다.

다들 여기저기 자랑하신다고요. 특히나 부모님들이 너무 좋아하시네요.

첨엔 좀 주례없는 결혼에 주저하셨었는데.

그리고 축가 오웬님~ 주위에서 아는 동생 담에 본인들 결혼식에 소개해달라고 난리입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목숨걸고 달려주신 안상태님도, 신행다녀왔더니 드라마 나오시대요~ㅎ

저 그날 가슴 졸인거 어떡하실거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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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임창빈

등록일2013-09-16

조회수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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