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3월 27일 결혼한 김형태입니다.
김대범씨께서 사회를 재미있게 봐주셔서 즐거운 결혼식이 된 것 같습니다.
오엔씨의 축가도 너무 훌룡했구요...^^
저희 처남이 축가를 부를려고 했는데 가수가 나온다는 말에 포기했답니다.
저희가 준비한것에 비해 결혼식이 더 훌륭하게 치러진 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들 만세를 열심히 불르셔서 저희 결혼이 잊혀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저는 두말할것도 없고 양가부모님 및 하객, 심지어 주례선생님과
웨딩직원들까지 만세를 시켜서 오셨던분들이 많이들 즐거워 하셨습니다.
저희 이모님 한분은 저희 결혼식을 생각하시면 혼자있다가도 웃음이 나온다네요...^^
다시한번 즐거운 결혼식 사회와 축가에 감사드리구요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