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후기 진짜 안쓰는 스타일인데 두분은 진짜 너무너무 추천 하고 싶은 마음에
제가 찾아서 후기 쓰네요 ㅋㅋ
허례허식 없는 결혼식.. 특별한 결혼식을 희망하다가 주례없이 가족 친지 분들 등 정말 진심으로
저희 두 사람을 축복 해줄 수 있는 가까운 분들만 모시고 소규모로 예식을 진행했어요.
그래서 장소 빼고 하나 부터 끝까지 모든걸 저희 두사람이 준비해야만 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평생 한번 뿐인 소중한 날을 망칠 수도 있기에 걱정 정말 많이 했는데
김찬혁 사회자님과 최인식 가수님의 덕분으로 걱정하나 없이 오히려 더 특별한 결혼식을 치룰 수 있었어요.
두분은 진짜 은인입니다.ㅋㅋㅋ
폭풍검색으로 레드펌킨 알게 되었는데 까다로운 저를 진짜 홀딱 반하게 만든
김용현실장님 부터 시작해서 사회자님 가수님 모두가 진짜 너무 좋으시더라구요ㅠㅠㅠ
계속 웃으면서 친절하게 다 도와주시고 원하는 거 다 맞춰 주시고...
앞장서서 도와주시고...ㅠㅠ
평생에 한번 뿐인 소중한 날!!! 더 아름답고 더 특별하게 기억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