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를 기억하시련지 모르겠네요~ 4월의 신부 안지현입니다.
벌써 4개월이 흘렀군요? 그래도 그때의 기억은 생생하답니다.
그 당시에 사회자를 급하게 섭외하느라 실장님의 추천으로 안상태씨께 사회를 부탁드렸는데, 제가 너무 늦게 전화를 드려서 어떤분께 부탁을 드릴지 고민도 못해보고 결정하게 되어서 결혼하기 직전까지 불안불안했었어요.
불안했던 마음이 무색해질만큼 베테랑이신 실장님의 빠른처리와 안상태씨의 사회실력은 저를 안심하게 해주셨어요~
제가 또 이곳에서 연예인을 섭외할 일은 없겠지만 제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 꼭 소개시켜드릴게요
결혼준비하는동안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