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주선자 신랑 누나입니다
우선 레드펌킨 김용현 매니저님 감사합니다
깜짝 이벤트가 신랑 신부 마음에 들었는지 모르겠어요 그건 신혼여행에서 돌아오면 물어보겠습니다 ^__^
제가 결혼할때는 몰라서 못했지만 동생 결혼식은 좀 특별하게 기억에 남게 해주고 싶어서 레드펌킨을 찾게 되었습니다
귀찮게 전화며 문자며 해댔는데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답변해주시고 여러가지로 도움도 많이 주시고 챙겨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제가 식장에 조금 늦게 도착을 해서 어찌나 불안하던지.. 기대와 걱정과 설렘이 교차했었지만!!!
안상태님이 아주 훌륭하고 재치있게 사회를 봐주셨습니다
하객분들과 양가 부모님도 아주 흡족해 하셨습니다. 제 지갑은 울었지만!! 어깨는 으쓱했지요 ^^
신인가수 신대우님도 축가를 2곡이나 부르시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동영상 부탁을 하셔서 제가 찍어드리긴 했는데 잘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양가 부모님 만세삼창과 신랑 만세삼창 그리고 짬을 내서 안상태님 예전 개그도 보여주시고 실컷 웃었던거 같습니다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한장도 못찍었는데 매니저님께 부탁을 드렸더니 고맙게도 사진을 보내주셔서 이렇게 후기도 올립니다
아쉬운점은 제가 안상태님과 사진을 못찍었다는 겁니다. 못찍었어... ㅠ.ㅠ 사인도 못받고.. 사인..사인.. ㅠ.ㅠ
이거 말고는 전부 마음에 쏘옥~ 드는 결혼식이었습니다
안상태님, 신대우님, 김용현매니저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레드펌킨' 지금보다 더더욱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친구들은 거진다 시집장가 갔고.. 사촌동생들한테 귀뜸 많이 해놓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