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4월 13일날 롯데호텔에서 식을 했는데요~~~
신랑이 외국사람이라 정말 걱정이 많았어요.....
친척분과 부모님들에게 인사들이는 자리라 엄청 엄숙한 분위기를 생각하니......
잠도 오질 않더라구요..... 그러던중에 검색을 하면서 "정민우" 메니저님을 알게되었고,
친철하게 잘 상담해주셔서 넘 좋았어요~~~ 저는 해외에서 한국에서의 본식을 준비하느라
직접 만날수도, 알아보는것도 한계가 있었는데 사회자 섭외가 제일 걱정이 되더라구요...
식이 끝난 두ㅣ에는 모두 잊혀지지 않은다고 너무 반응들이 좋았어요~~~~~^^^^
안상태씨가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주워서 어른들과 가족, 친구들 모두 웃음으로 끈이질 않는 결혼식을
치뤘답니다~~^^
저는 적극 추천해용~~~!!!
마지막으로 안상태씨 감사했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