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일 잘 받았습니다.
답장을 여기서 하려고 잠깐 왔습니다^^;;
먼저, 안일권님께서 오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레크레이션, 개인기, 간증
이 모든것이 만족합니다. 안일권님에 대해 매력을 느끼는 시간이었고,
학생 1000여명이 안일권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피드백 회의도 대 만족으로 끝났습니다.
관장님 사감님께서도, 치킨 사주실 정도로,
선교축제 잘 마친 것 같습니다.
기도로 준비하고 한 것이, 목원대와 안일권님에게 승승장구되어 너무 기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